
안녕하세요! 카슈입니다.
이번에는 2026년 4월 오키나와 차탄 미하마에 문을 연 리가 로얄 리조트 오키나와 차탄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은 1층의 GRILL&DINING AURDIA(그릴 앤 다이닝 오르디아) 런치 뷔페였어요.
오키나와 현민 대상 예약 서비스 ‘추라토쿠’에서 혜택이 포함된 플랜을 발견해 바로 예약했습니다. 새 호텔의 화려한 공간에서 먹는 점심은 음식 완성도까지 높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실제로 먹어 본 메뉴와 주차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까지 사진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PR 안내: 이 글에는 숙박·공항 이동·렌터카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식 평가는 실제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AURDIA의 영업시간, 일반 요금, 좌석 수와 전화번호는 호텔 공식 페이지의 현재 안내와 대조했습니다. 메뉴와 추라토쿠 할인 플랜은 시기와 재료 수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직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먼저 결론: 새롭고 세련된 공간에서 즐기는 만족도 높은 호텔 뷔페
- 외관과 위치: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바로 옆
- 알고 가면 재미있는 이야기: 예전 대관람차가 있던 자리
- 분위기: 고급스러운 로비와 숨은 바 같은 입구
- 볼거리: 화려한 뷔페 카운터와 라이브 키친
- 방문 당시 런치 뷔페 메뉴
- 실제 시식 후기: 특히 맛있었던 메뉴
- 주차장: 호텔 뒤편 입체주차장과 여름철 주의점
- GRILL&DINING AURDIA 최신 기본 정보
- 호텔의 레스토랑과 바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정리: 새 호텔에서 즐기는 만족스러운 런치 뷔페
- 차탄 여행 예약을 한곳에서 비교하기
- 자주 묻는 질문
먼저 결론: 새롭고 세련된 공간에서 즐기는 만족도 높은 호텔 뷔페
결론부터 말하면 음식의 수준과 레스토랑 분위기 모두 만족도가 높은 런치 뷔페였습니다.
세련된 호텔 공간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고, 특히 라이브 키친에서 바로 썰어 주는 일본산 소고기 로스트비프와 독특한 ‘폭신하고 탱글한’ 식감의 팬케이크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할인 플랜을 이용하면 더 좋지만 정상가로 방문해도 충분히 납득할 만한 품질이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조금 특별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혹은 기념일의 작은 보상 같은 런치를 찾을 때 추천합니다.
오키나와 주민이라면 추라토쿠 플랜도 확인
추라토쿠는 오키나와 주민을 위한 예약 서비스로 호텔 뷔페와 숙박 할인 플랜이 올라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도 일반 예약보다 조금 유리한 현민 한정 플랜이 있었어요. 다만 판매 기간과 조건이 자주 바뀌므로 이용 가능한 분은 추라토쿠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외관과 위치: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바로 옆
리가 로얄 리조트 오키나와 차탄은 오키나와 본섬 중부의 인기 관광지인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바로 옆에 있습니다. 나하공항에서는 교통 상황에 따라 자동차로 약 35분 정도 걸립니다.



알고 가면 재미있는 이야기: 예전 대관람차가 있던 자리
이 호텔이 세워진 곳은 과거 아메리칸 빌리지의 상징이었던 ‘카니발 파크 미하마 대관람차’가 있던 자리입니다.

2000년 개장 후 많은 사람의 추억이 된 대관람차는 2022년에 철거됐고, 그 자리에 새로운 호텔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전 미하마를 아는 분이라면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과 함께 새로운 랜드마크가 역사를 이어 가는 모습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분위기: 고급스러운 로비와 숨은 바 같은 입구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일상과 살짝 분리된 듯한 세련된 공간이 펼쳐집니다.

바 카운터 왼쪽 안쪽으로 들어가면 AURDIA가 나옵니다. 입구 근처에는 그날의 메뉴도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무엇을 먹을지 기대하게 됩니다.


볼거리: 화려한 뷔페 카운터와 라이브 키친
뷔페의 즐거움은 눈앞에 펼쳐진 여러 요리를 보며 무엇부터 먹을지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되죠. 오르디아는 음식뿐 아니라 진열도 아름다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방문 당시 런치 뷔페 메뉴
아래는 제가 방문한 날 확인한 메뉴 일부입니다. 계절과 식재료 수급에 따라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이브 키친
- 일본산 소고기 로스트비프 커팅 서비스
- 폭신한 하와이안 팬케이크
- 오키나와 황금고구마 몽블랑
따뜻한 요리
- 리가 로얄 비프 카레
- 오키나와 돼지고기 BBQ 그릴 살사 베르데
- 새우 라구 엔칠라다
- 통닭 케이준 로스트
- 팝콘 슈림프
- 로열 시푸드 필라프
샐러드와 전채
- 닭가슴살·퀴노아 케일 샐러드
- 콜리플라워 나초
- 오렌지 당근 라페
- 제철 채소 허브 로스트
- 병아리콩 후무스
- 버섯 키시
- 연어 브루스케타와 시콰사 향
빵·디저트·음료
- 크루아상, 메이플 피칸, 애플 스콘, 도넛, 추로스
- 시콰사 레어치즈 타르트, 오키나와산 캐러멜 케이크, 탄칸 블랑망제, 밀크 크레이프, 브라우니
- 소프트드링크, 그린 스무디, 커피, 홍차
실제 시식 후기: 특히 맛있었던 메뉴
꼭 먹어야 할 일본산 소고기 로스트비프
라이브 키친에서 셰프가 바로 썰어 주는 로스트비프는 이번 점심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입에 넣으면 일본산 소고기 특유의 육즙과 감칠맛이 퍼졌고, 실제로 정말 맛있어서 결국 한 번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이건 과장 없이 다시 먹고 싶은 메뉴예요.
폭신하면서 탱글한 하와이안 팬케이크
팬케이크는 주문한 뒤 바로 구워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적당한 두께에 탄력과 가벼움이 함께 있는 ‘폭신탱글’한 식감이 특징이었습니다. 휘핑크림과 과육이 씹히는 베리 소스, 망고가 들어간 과일 콩포트 모두 잘 어울렸어요.
오키나와의 맛을 담은 황금고구마 몽블랑

이 몽블랑은 정말 녹아내릴 만큼 맛있었습니다! 황금고구마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 질감도 믿기 어려울 만큼 매끄러웠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뷔페에서 먹은 디저트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든 대성공 메뉴였습니다.
호텔의 전통을 느끼는 리가 로얄 비프 카레

오래 끓인 소고기의 감칠맛이 응축된 본격적인 맛이라 숟가락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실 큰 접시에 잔뜩 먹고 싶었지만 카레만으로 배가 차면 다른 메뉴를 못 먹으니 조금만 담아 참았습니다(웃음).
색감 좋은 전채와 샐러드


전채는 간이 과하지 않고 균형이 좋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과일 향이 나는 리가 로얄 드레싱이 제 취향에 잘 맞아 잎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계속 먹고 싶어졌어요.
행복한 디저트와 빵 코너


주차장: 호텔 뒤편 입체주차장과 여름철 주의점
자동차로 방문하면 호텔 뒤편의 입체주차장을 이용하게 됩니다.


여름에는 꼭 더위 대책을 준비하세요. 출차 대기 공간은 직사광선을 피할 그늘이 거의 없고 건물 벽과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도 강했습니다. 잠깐 기다려도 꽤 더우니 양산이나 휴대용 선풍기, 물을 준비하는 것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GRILL&DINING AURDIA 최신 기본 정보
| 주소 |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차탄초 미하마 15-69, 리가 로얄 리조트 오키나와 차탄 1층 |
|---|---|
| 영업시간 | 조식 7:00~10:30(L.O. 10:00) 런치 11:30~15:00(L.O. 14:30) 카페 15:00~17:30(L.O. 17:00) 디너 17:30~21:30(L.O. 21:00) |
| 런치 뷔페 | 성인 3,859엔 / 초등학생 1,930엔 / 유아(4세 이상) 1,012엔 3세 이하는 성인 1명당 1명 무료 |
| 좌석 | 실내 132석 / 테라스 12석 / 바 8석, 별도 개인실 없음, 전석 금연 |
| 전화 | 098-989-5171 |
| 확인 | AURDIA 공식 페이지 |
※ 위 요금은 세금과 서비스료가 포함된 공식 일반 요금입니다. 메뉴와 할인 플랜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호텔의 레스토랑과 바
호텔에는 1층 AURDIA 외에도 18층에 투숙객 전용 TWILIGHT BAR가 있습니다. 현재 공식 안내 기준 좌석은 7석이며 전석 금연입니다. 운영시간과 이용 조건은 숙박일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새로 문을 연 화제의 호텔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은 분
- 바로 썰어 주는 부드러운 로스트비프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
- 갓 구운 팬케이크와 다양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
- 차탄 미하마에서 접근성 좋은 고급 호텔 뷔페를 찾는 분
- 점심 뒤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과 숙박까지 함께 계획하고 싶은 분
정리: 새 호텔에서 즐기는 만족스러운 런치 뷔페
2026년 4월 문을 연 리가 로얄 리조트 오키나와 차탄의 AURDIA는 음식의 완성도와 공간의 아름다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로스트비프, 폭신한 팬케이크와 황금고구마 몽블랑은 다시 먹고 싶을 만큼 기억에 남았어요.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와 가깝기 때문에 점심만 먹고 돌아가기보다 산책과 쇼핑, 석양까지 함께 계획하기 좋습니다. 숙박을 더하면 밤의 미하마와 아침 바다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여행 방식에 맞춰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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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는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는 Klook 예약 페이지입니다. 링크를 통해 예약해도 방문자에게 추가 비용은 없으며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는 총 결제 금액과 취소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리가 로얄 리조트 오키나와 차탄의 개별 숙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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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1. 주차장이 있나요?
네. 호텔 뒤편에 입체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를 맡길 때 받은 번호표를 출차할 때 제출합니다.
Q2. 런치 뷔페는 몇 시부터인가요?
현재 공식 안내 기준 11:30~15:00이며 마지막 입장·주문 기준은 14:30입니다.
Q3. 어린이 요금은 얼마인가요?
초등학생 1,930엔, 4세 이상 유아 1,012엔입니다. 3세 이하는 성인 1명당 1명까지 무료입니다.
Q4. 추라토쿠 플랜은 한국 여행자도 이용할 수 있나요?
추라토쿠는 기본적으로 오키나와 주민 대상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 여행하는 경우 호텔 공식 예약이나 한국어 지원 예약 사이트를 비교하는 편이 편리합니다.
Q5.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가까운가요?
네. 예전 대관람차가 있던 자리이며 아메리칸 빌리지 바로 옆이라 식사 전후 산책과 쇼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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